캘리포니아주 북쪽 워싱턴주 남쪽에 있는
오리건 주
면적은 한반도랑 비슷한데 여기는 왜 인구가 4백만 밖에 안되나
서해안이라 경제적인 가치도 있고 기후도 나쁘지 않은데
큰도시도 포틀랜드 정도 밖에 없고 워싱턴주보다 더 시골 깡촌 이미지
산이 좀 많아서 그런가??
캘리포니아주 북쪽 워싱턴주 남쪽에 있는
오리건 주
면적은 한반도랑 비슷한데 여기는 왜 인구가 4백만 밖에 안되나
서해안이라 경제적인 가치도 있고 기후도 나쁘지 않은데
큰도시도 포틀랜드 정도 밖에 없고 워싱턴주보다 더 시골 깡촌 이미지
산이 좀 많아서 그런가??
개척도 늦게 됐고 시애틀처럼 항구로 쓰기 좋은 곳도 없고
거기서 살바에 워싱턴가거나 캘리포니아가겠지 - dc App
그동네에 살기좋은 빈땅이 한두군데인가, 채우기만하면 한국정도 생활수준으로 10억도 넉넉할껄
거기 대부분 농장 아니냐?
오리건주는 반은 삼림이고 반은 곡창지라 인구밀도가 낮을 수밖에 없음.. 인구밀집지로 개발하려면 삼림을 개간해야 하는데.. 오리건주에 사는 사람들은 '나무성애자'라고 부를 만큼 환경문제에 민감하고 이들은 삼림을 오리건주의 가장중요한 관광자원으로 생각하기에 앞으로도 인구밀도가 늘어날 일이 없음..
미국 인구 제일적은주가 70 만정도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