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가 쓰는 패턴은 갯벌이나 파도무늬를 이용한 위장이 아님.




흔히 육군이나 공군이 쓰는 패턴이 화강암에서 따왔듯이 해병대도 돌에서 위장패턴을 따온 것임





바로 '편마암'


백령도는 선캄브리아시기때 변성암이 주로 분포되어 있는 지역이라 한반도의 많은 지질요소인 신성암(화강암)과는 다른 모습을 띄도 있음.

아마 해병대는 자신들의 주무대가 편마암 덩어리인 백령도나 북한의 전방도서들이 라는 것을 지각하고 이런 패턴을 적용한걸로 생각됨.


그러니까 앞으론 육군의 '화강암 패턴'처럼 해병대 갯벌패턴은 '편마암 패턴'이라고 부르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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