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현가능성 현실성 재껴놓고
그런물건 뙇있고
사거리랑 발사속도등 다른 자주포랑 비슷하다 치면
비행 기동을 하는 자주포 라는게 (물론 쏠때는 땅에 착지해야함)
현대전에서 의의가있냐?
초 고기동성을 가진 자주포라고 생각하면 되겠지
헬기로 수송하는 견인포 있으니 그거 대체하지 않을까? 그 이상은 잘 모르겠음
전개 속도가 더 빨라진 M777이지
쏠때착지뭐냐 ㅋㅋ
견인포 강화판
전술적으로 의미 있는 정도가 아니라 혁명급인데
기동에 있어서 제한이 거의 사라진다는 뜻인데 이게 의미 없을리가
반동이 심하고 무거워서 ㅇ운용이 잘되나
그걸 해결했다는 전제 아님?
기체 균열 어쩔?? 안그래도 지금도 사고 많이나는게 헬기인데
본문보자.
기술적문제를 제외하고 전술적으로만 보자니깐
걍 헬기로 견인포를 공수하면될껄 오ㅔ....
나라면 걍 V-22안에 들어가는 탄약이랑 해서 한꺼번에 공수가 가능한 견인포를 만들겟다.
그건 각각 별도의 플랫폼이지만 얘가 말하는건 하나로 통합된 플랫폼이잖아.
그런데 애초에 그정도 기동능력을 가진 포 자체가 필요하긴함?
사실상 기동에 있어서 제한이 없어진 수준인데 소요가 없을거 같진 않은데. 다른 제반 요소도 같이 봐야겠지만
애초에 포라는거 자체가 단순한 물건도 아니고 동체가 반동을 버텨주나에 대한 문제도 남아있어서 구경이 작을수 밖에 없는데 작은포야 지금도 대형헬기 안에 넣고 수송하는게 가능한데 말이다.
본문에 글쓴이가 뭘 가정했나 다시보자.
똥노예! 전술적인 의미만 물어본 데샤아앗!!!
헬기로 곡사포를 슬링 수송하는 수준도 아니고 포가 스스로 날아다닐 수 있다면 어마어마한 거지
거의 현존 자주포의 종말을 고하는 수준인데
전술적 의미는 당연히 있지만.. 기술적으로 헬기 자주포가 가능하면 지상자주포도 시속 200킬로로 달릴수 있을듯;;
mlrs도 막 150킬로로 질주하고 정지후 1분 안에 발사 가능 막 이러면
시즈초퍼 생각해보면 개사기임
초 고기동성을 가진 자주포라고 생각하면 되겠지
헬기로 수송하는 견인포 있으니 그거 대체하지 않을까? 그 이상은 잘 모르겠음
전개 속도가 더 빨라진 M777이지
쏠때착지뭐냐 ㅋㅋ
견인포 강화판
전술적으로 의미 있는 정도가 아니라 혁명급인데
기동에 있어서 제한이 거의 사라진다는 뜻인데 이게 의미 없을리가
반동이 심하고 무거워서 ㅇ운용이 잘되나
그걸 해결했다는 전제 아님?
기체 균열 어쩔?? 안그래도 지금도 사고 많이나는게 헬기인데
본문보자.
기술적문제를 제외하고 전술적으로만 보자니깐
걍 헬기로 견인포를 공수하면될껄 오ㅔ....
나라면 걍 V-22안에 들어가는 탄약이랑 해서 한꺼번에 공수가 가능한 견인포를 만들겟다.
그건 각각 별도의 플랫폼이지만 얘가 말하는건 하나로 통합된 플랫폼이잖아.
그런데 애초에 그정도 기동능력을 가진 포 자체가 필요하긴함?
사실상 기동에 있어서 제한이 없어진 수준인데 소요가 없을거 같진 않은데. 다른 제반 요소도 같이 봐야겠지만
애초에 포라는거 자체가 단순한 물건도 아니고 동체가 반동을 버텨주나에 대한 문제도 남아있어서 구경이 작을수 밖에 없는데 작은포야 지금도 대형헬기 안에 넣고 수송하는게 가능한데 말이다.
본문에 글쓴이가 뭘 가정했나 다시보자.
똥노예! 전술적인 의미만 물어본 데샤아앗!!!
헬기로 곡사포를 슬링 수송하는 수준도 아니고 포가 스스로 날아다닐 수 있다면 어마어마한 거지
거의 현존 자주포의 종말을 고하는 수준인데
전술적 의미는 당연히 있지만.. 기술적으로 헬기 자주포가 가능하면 지상자주포도 시속 200킬로로 달릴수 있을듯;;
mlrs도 막 150킬로로 질주하고 정지후 1분 안에 발사 가능 막 이러면
시즈초퍼 생각해보면 개사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