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비롯해서 남부 동맹 미화하고 


 남북전쟁은 노예 문제가 아니라 주의 권리에 대한 전쟁이었다고 우기는 


 영화 소설 역사책 그런거 많았고. 미국내에도 로버트리 비롯해서 남부인사들 준영웅시하고 동상도 많고 


 그랬는데 요샌 동상 철거도 많이 하고. 재평가할수록 점점 이미지 하락중


역시 유색인종 급증 탓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