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었는데... 지금도 어떤 책 찾아보면 그런 얘기 나옴
기아나 큰 전쟁 같은 예외적인 사건 제외하고는
식인문화가 만연했던 국가나 문명이나 부족은 없었다고
특히 아즈텍이 논란에 대상이었는데 지금은 식인이 이뤄졌다는게 거의 고고학적으로 증명됨
근데 이시절에도 인신공양자체는 논란이 아니었지.. 시신을 아즈텍인들이 먹었느냐가 논란이었지
아즈텍 말고 다른 원주민들도 백인탐험가나.. 이웃한 적대적 부족이 퍼뜨린 소문이었다고
식인문화는 없었다는 설이 나왔지만. 그것도 현지조사와 생존자 증언으로 뉴기니에서는 80년대까지도
식인문화가 남아있었고 피지 같은 경우는 식인문화 박물관이 당당하게 남아있고 유물 증거도 많이 나옴
원주민들 상당수가 우리 식인 했거든요!? 이러고 나서니
이시기쯤이 서구학계에서 반인종차별, 원주민 옹호 그런게 싹트고 발달하던 수정주의이론 전성기라
사실이 아니라 당위로.. 불쌍한 원주민들이 그랬을리가 없다.. 그런 이념적인 주장이 인류학게에 많이 나왔던 시절
유럽에서도 식인 있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