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나온 사촌 동생한테 들은 얘기인데


자기네 부대 훈련간 민간 부사관 초임 하사를 중대장이 갈구다가 지나가던 노가다 아저씨 (부사관 출신)가 동영상 촬영해서 온갖 곳에 다 찌르고 다녔다는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