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가 대학에 강의로 개설되어 있었고 인기도 높았다는 언급이 잠깐 나오더라


무슨 툴레조직이니 게르만 신지학이니 북구신화와 나치예술이니


한국에서는 요즘에나 알려진 나치와 신비주의 음모론 뭐 그런거


그런걸 가르치는 역사학 강좌가 그시절에 벌써 있고 수강인기도 높았다니 못믿겠네


오히려 70~80년대 이후로 그런건 유사역사학에 가깝다고 퇴출되었다는데


허기사 골상학 우생학 관상학 같은것도 서구권 대학에서 가르치던 시절이 있었다니까


서구대학들이 역사가 워낙 오래되서 사이비학문 가르치는 골때리는 시절도 있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