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테면 백제도 주몽의 아들인 온조가 세웠으니까 백제민족도 부여족 고구려 형제민족


상식적으로 온조가 끌고온 백성이 백제땅에 원래 살던 원주민보다 많았을리가 없는데


비슷한 오해가 영국인은 앵글로색슨이 주류라는 인식이라든가... 헝가리는 훈족이 주류라는 오해나


프랑스도 나라 이름만 프랑크족의 나라지.. 백성들은 갈리아켈트인과 로마라틴족이 대부분이었을듯


원래 그시대 다수 피정복민들은 당연히 그 차이를 아는건데 근대시기 거치면서 백성들 다수가 지배민족과 자기 조상을

 동일시하면서 내 조상도 당연히 앵글로색슨, 프랑크족.. 뭐 그런 환상을 가지게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