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없는 화살에도 충분히 뚫리고 나무가지에도 뚫리고 풀에 베어도 상처가 나고 가시에도 뚫리고 문명생기기전에 원시 조상들은 대체 어떻게 살았는지 신기함 그때는 집돼지가죽 급의 두꺼운 피부를 가지고 있었을까
인간의 조상:현 유인원
기계승천콘
털북숭이(초원에선 열받아서 죽기 딱 좋음)
덕분에 인간이 먹이사슬의 정점에 서게 될 수 있었던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