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자주 나에게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에 대해 언급하곤 한다.
사실 영국과 세계 간의 관계는 우리나라와 세계 각국 간의 관계에 비하면 그 절반만큼도 복잡하지 않다.
영국이 세계 최강대국이 된 것은 빅토리아 여왕 한 사람의 공로가 아니다.
영국에는 현명하고 유능한 인재가 매우 많다.
국가의 모든 사무는 의회에서 결정하고, 여왕은 결의안에 서명만 하면 된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정무는 모두 나 한 사람이 책임지고 맡아서 처리해야 한다.
대신들이 있긴 하나 일상적인 사무만 처리할 뿐이다.
게다가 아직 어린 황제는 아무것도 할 줄 모른다."
- "서태후"
장황하게 말했지만 한마디로 자신이 더 뛰어나다는 말이다.
그러나 서태후는 한번이라도 생각이나 해 봤을까?
어째서 중국에는 영국과 같은 의회가 없는지,
있다 한들 과연 국가 사무에 대해 결정권을 행사할 수 있긴 했을지를 말이다.
- 왕중추 저 "중국사 재발견" 에서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포탄 값을 생파한다고 홀라당 까먹었나 ㅋㅋㅋㅋㅋ
국가예산 삼분의 일을 정원만드는데때려넣은년이 뭐라는거냐 - dc App
이년 한거 생각해보면 쑨원 장제스 마오쩌둥이 얘 묶어놓고 자궁빵 한대씩 갈겨야 함
지가 다해먹으니까 청나라에 뭔 일 터지면 허구한날 그꼬라지가 났지 - dc App
정상은 아니네
선민의식 지대로누
지가 트롤링만 않했으면 청일전쟁때 청나라가 이겼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