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ITER/KSTAR 등 토카막, 스텔러레이터에서 주력으로 삼고 있는 방식이 D-T 반응임
요구 압력/온도가 상대적으로 낮고 반응 밀도도 높아서 출력 높이기 용이함.
대신 단점은 반응시에 고에너지 neutron이 발생되고, 이게 비 하전입자기 때문에 토카막의 E/B-field에 걸리지 않고 격납용기 외벽을 때려서 fraction 발생
해당 원인으로 상대적으로 생성 방사성 동위원소도 많은편. 핵융합연구원 박사님 말로는 토카막 끄고 방호복 안입고 진입 가능 수준까지 떨어지는데 2주 걸린다더라
나머지는 D-D, D-He 반응이 있고, 융합 연쇄 사이클에서 중성자 발생시키지 않는 aneutronic fusion도 많이 연구가 되고 있음. 아무래도 중성자 발생이 없으면 오버홀 주기가 길어지니까 발전용으로 쓰기 용이하겠지... 대신 플라즈마 온도와 압력이 훨씬 높게 필요하니까, ITER와 이후 실증로는 D-T로 다들 가는 추세임
한 2100년대 쯤되면 선박에 넣을만큼 경량화/상용화가 되어서 태평양에서 30노트로 질주하는 300,000TEU 선박같은게 나오지 않을까... 꿈꿔봅니당
개추
30만TEU면 웬만한 섬크기겠다
D-3He가 그렇게 좋다는데
민간 선박이 30노트면 항모는 한50노트에 전자기 케터펄트수십개에 초신형레이다 빵빵쓰겠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