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어슈테트에서 기적적인 대승을 거둔 후, 그날 저녁 프로이센 왕 프리드리히 빌헬름 3세가 쫄쫄 굶으며 처량하게 도망가는 동안

아우어슈테트 성에 입성한 다부 원수는 바로 전날 저녁까지 프로이센 왕이 쓰던 그 식탁에 앉아 저녁식사를 먹었다고 전해진다.




- kodef 세계 전쟁사 "나폴레옹 전쟁"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