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권에서도 프리 티벳 운동을 하는 사람도 있고
홍콩 문제로 중국인 유학생이 대자보를 찢었다가
학생들이 경비를 세운 사례가 있던 걸로 기억함
거기다가 미국 상원에서 홍콩인권법까지 통과시켰음
근데 한국은 학생들이 모두 격하게 반응하는게 아니라
소수의 학생만 관심있거나 대다수는
사실 중국애들이 대자보 찢고 지랄하기 전엔 관심도 없었잖음
그런데 중국 언론에서 콕 찝어서 남의 나라에서는 관심을 안가지는데 한국은 왜 유난히 나대냐고 지적하는걸보면 이상함.
한국은 홍콩 문제에 관심이 특출나게 많다는 프레임에
끌려갈 이유가 없어보임.
얘네가 그냥 지네 나와바리 관리한다는 개념으로 치고 나온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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