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본 공수부대를 운영한 독궈애들은 CH-53G를 대량으로 굴려서 후방에 비젤이랑 팔슈름고기방패 마구 떨구던데헬리본 공수사단인 101에 이런거 있으면 쉐리던 같은거 슬링으로 툭 떨구는거 가능할텐데
CH-47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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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애들은 둘다 쓰던데
아 잠만 팔수름야거가 ch47탄건 미군 드공동훈련때 같이 탄거구나
대신 귀여운 CH-54를 드리겠습니다.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6/67/CH54B_and_M551_Sheridan.jpg
비젤처럼 쓸만한 차량이 미육군에 없었단게 제일 크지 않았으려나. 셰리던도 1978년 이후론 82공수에서 운용하던게 전부였고
스탈리온보다 치누크가 작긴한데 지면에 내리는 하강풍이 분산,작은걸로알고있음 미육군은 일단 치누크 베트남전에서부터 쓰다보니 손에익었고 굳이 스탈리온급의 헬기를 필요치않다는것도 한목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