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배터리 원리는 똑같음

음극 - 전해막 - 양극

구조에 음극과 양극에 일정한 전압을 유지하고 음극과 양극사이에 에너지를 전달하는 이온이 움직임

그 이온이 리튬이면 리튬배터리가 되는거고
납이면 납축전지가 되는거고
저 배터리를 싸고 있는게 전해액인지 고체인지 달라지는 것

근데 열전지는 뭐하는 놈이냐면
음극과 양극에 반응성이 좋은 극성소재를 넣고 중간에 전해막을 용융염을 꾸겨넣은 것임

용융염은 상온에서는 부도체인 고체상태를 유지해서 양극과 음극을 전기적으로 절연 시킴
근데 전기를 써야할때가 온다 하면 여기에 조호오온나 뜨거운열(대충 500도)을 가해서 용융염을 녹여 그러면 음극과 양극이 폭발적으로 반응해서 존나 강려크한 전기에너지를 만듬.

즉 열만 안가하면 배터리의 전기에너지가 손실될 일이 없다 이거지

문제는 이렇게 만들어 버리면 전기는 존나 많이 만드는데 찍싸고 마는 조루수명이 되는데

어차피 짧게 전기만들고 터트리는 미사일에 넣는건 그런건 단점이 아님


ADD에서 2009년에 배터리 국산화을 했고 이걸 기술이전해서 비츠로셀이 배터리를 만들어 납품하고 있음


아 그리고 미사일에 들어가는거 가동하는게 아마 미사일 고체연료에 불땡기는 신호가 들어갈때 같이 열전지도 불땡기는 걸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