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우주 부문에서의 우크라이나-중국 협력에 탄력이 붙고 있으며, 인공위성 및 로켓 설계 국유 업체인 유즈노예 국립설계소가 그 중심에 있음. 달착륙선 기술 지원 등.
② 랴오닝 구매 + 바략으로 우크라이나에서 최초로 진수됐을 때, 원 설계자인 ‘발레리 배비치\' 중국행. 칭다오 중국-우크라이나 특수선 연구 설계 아카데미(CUSA)에 고용됨.
③ 중국산 위상배열 레이더 시스템 개발에 도움
④ 2001년,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사업가들이 우크라이나의 비축 미사일 중 소비에트 시대에 만든 사거리 1800마일(약 2900km)의 순항미사일 X-55를 판매
문제는 소련 시절 키운 기술을 중국이 죄다 사간다는 거.
출처
https://kr-mb.theepochtimes.com/%EA%B5%AC%EC%86%8C%EB%A0%A8-%EC%9A%B0%EC%A3%BC%EA%B8%B0%EC%88%A0-%EC%82%AC%EA%B3%A0%ED%8C%94%EA%B8%B0-%EC%9C%84%ED%95%B4-%EC%A4%91%EA%B5%AD-%EC%9A%B0%ED%81%AC%EB%9D%BC%EC%9D%B4__trashed_413329.html
솔직히 옛날 기술 아님? 저 기술 자체 보다는 그 기술을 바탕으로 앞으로 개량할 무기들이 문제지만
우크라이나야 뭐 신규 기술 개발할 여력도 없으니. 오플롯도 장전기 규격+우크라이나 자체 문제 때문에 옆동네가 그래도 나름 스비네츠라도 보급할 때 여전히 망고랑 그 소폭 개량형밖에 못쓰더만
일단 오플롯도 더 뽑을 수나 있을지가 미지수지만
우리도 그때 노렸어야
아니 출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