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전투기라는게 기본적으로 좆빠지게 빠른 물건이자너.
이게 암만 형상 스텔스다, RAM 쳐바른다, 해서 RCS를 낮춰서 레이더에 잡음으로 분류된다고 해도, 존나 부자연스럽게 빠른 신호가 분명 있을거란 말이야.
그런 신호를 포착해서 카운터 스텔스를 할 법도 한데, 이런건 어떻게 대응을 하고 있는거야?
사실 전투기라는게 기본적으로 좆빠지게 빠른 물건이자너.
이게 암만 형상 스텔스다, RAM 쳐바른다, 해서 RCS를 낮춰서 레이더에 잡음으로 분류된다고 해도, 존나 부자연스럽게 빠른 신호가 분명 있을거란 말이야.
그런 신호를 포착해서 카운터 스텔스를 할 법도 한데, 이런건 어떻게 대응을 하고 있는거야?
그런 신호를 인지, 분별하기가 통상기술보다 월등히 까다로우니까 보다 더 큰 탐지체계가 필요할텐데 그러면 먼저 부수러 갈거 같은데 - dc App
발신한 레이더파가 스텔스기에 맞고 수신기에 다시 제대로 돌아와서 신호처리하는 프로세스가 지속되어야 스텔스기를 추적하는데 이게 안되니까 스텔스기 탐지가 어렵다고 하는거임. 속도 변화를 통한 탐색은 굳이 카운터스텔스가 아니여도 도플러 효과를 이용하는 현대 레이더면 개나소나 쓰는 방식임.
그런데 암만 스텔스기라도, 맞고 반사되서 다시 수신기에 돌아오는 전파가 없지는 않을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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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 수준의 전파라도, 그게 존나 빠르게 움직이면 좀 부자연스럽지 않나, 하는 이야기지
탐지야 가능하지 근데 유도는 또 별개의 얘기임 거기서부터 좆빠지게 힘들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