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을 너무 무시하는거 아닌가싶은데...
애초에 공군기지가 대공망으로 보호되고있고
탄도탄 낙하를 가정한 피해복구훈련도 꾸준히하고
1시간내에 긴급복구하는건 개빡세긴해도 충분히 가능한데
그거 무섭다고 항모를 도입하자는건 궤변으로밖에 안들림.
차라리 요격자산의 추가배치나 관련 인원 편제를 조정하는게 더 낫다고봄
애초에 공군기지가 대공망으로 보호되고있고
탄도탄 낙하를 가정한 피해복구훈련도 꾸준히하고
1시간내에 긴급복구하는건 개빡세긴해도 충분히 가능한데
그거 무섭다고 항모를 도입하자는건 궤변으로밖에 안들림.
차라리 요격자산의 추가배치나 관련 인원 편제를 조정하는게 더 낫다고봄
항모 도입론도 들여다보면 어떤 한 가지 이유 때문에 주장하는 건 아니라서. 나도 항모 도입에 회의적이긴 한데, 무의미한 주장은 아니라고 봄.
다른근거도 많은데 굳이 저런근거까지 대가면서 해야하나싶음
솔까 그건 개논리이긴 함. 그거말고 다른 도입논리 만들거 많은데. 씨잘대기 없이 공군과 척지는 주장을 할 필요는 없는데
차라리 공군이 유사시 증말 드럽게 바뻐서 해군쪽에 소티배정이 불투명하고 명령지휘체계가 신속하지 못하니 자체적으로 운영할 항공단 편성이라면 깔끔한데
그런 논리를 펼치면 지상발진 해군 항공대라는 완벽한 대안이 있어서 안됨.
애초에 항모는 탄도탄 안 맞고 어뢰 안 맞는 거 아니라서 큰 차이 없다며? - dc App
그 탄도탄이 핵이면 이야기가 좀 달라짐
그건 어딜맞아도 좆되는거 확정이라 노상관
그 탄도탄이 핵이면 항모도 피해가기 어려움.
탄도탄이 무서우면 이에 대한 대응부터 생각해야지 왜 뜬금없이 항모보유 소리부터 튀어나오는지 원.
애시당초 그 논리가 나온게 '항모는 바다에 떠있으니 탐지할 수 없고, 공군 기지는 고정된 위치에 있으니 위치를 특정하기 쉽다.'라는 거였음. 근데 당장 중국은 한반도 주변을 훑는 인공위성도 많은데다, 이걸 기반으로 대략의 위치를 추적하여 세부적인 부분은 DF-21의 자체 시커 혹은 부가적인 시커를 통해 유도가 가능하다고 주장하고 있고. CEP는 ㅈㄴ 허벌창이겠지만 이건 핵탄두 쓰면 아무 문제가 없어짐.
근데 어차피 항모 건함 계획 올라왔으니 그냥 잘 쓰기를 바랄 수 밖에 없음. 물론 타오를 떡밥이 없는게 아닌 것이, 전술기 파일럿의 소속이 어디냐 싸움이 또 오질거 같음.
이게 말이 안되는 것이 공군기지는 폭격맞으면 한시간안에 복구되는데 항모는 침몰하던지 수리에 몇달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