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칼쓰는거 아님? 그놈의 움직이는 비행장 소리도 북괴 미사일 전력으로 전 공군 전투 비행단 무력화가 일시적으로라도 가능할지? 암만 경우의수 짱돌 굴려봐도 불가능인데 그냥 솔직히 대양해군과 다른 목적을 얘기하면 되는걸 긁어 부스럼 만드냐
걔네 탄도탄 보유 쪽수랑 화학탄, 핵탄두 보유하는거 생각하면 비행장 일시 무력화도 불가능한건 전혀 아님. 이게 항모 보유의 타당성을 입증해주지는 않지만
비행장무력화 논리말고 상륙작전 항공지원 가능하다는걸로 여러번 얘기 나왔는데
공군출신으로써 근므경험을 풀어보자면 일단 북괴탄도탄은 통상탄과 화학탄이있는데 통상탄은 시설공격에 쓰임. - 당연히 비상활주로랑 재해복구반 있음. 애초에 그정도로 타격하려면 정밀도가 좋아야함. 화학탄은 일단 터트려서 임무 효율성 저하. 그냥 시발거리면서하는거지 뭐 핵은 어차피 어딜맞아도 좆되는건 매한가지라 논외로 치고
닭 잡을때 소 잡는 칼이든 과일 깍는 칼이든 없는 것 보다는 있는 게 좋은데 왜 그 기회를 안받고 버릴려하냐 그리고 항모 같이 한번 뽑으면 수십년은 기본으로 쓰는 물건은 요즘 같이 극변하는 상황 속에서 있으면 미래에 값 독톡히 해낼 놈임
닭잡는데 소잡는 칼을 쓰면 인명피해가 훨씬 줄어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