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렸을때 사촌형도 그렇고 고등학교 동창, 군대 동기도 있고

자기는 피곤하면 한쪽눈이나 양쪽눈에 쌍커풀이 생긴다는 사람들이 있었음 ㅇㅇ

근데 보니깐 실제로 눈꺼풀이 좀 접힌게 쌍커풀 같기도 한 그런 느낌인데 진짜 쌍커풀처럼은 아니더라구

그건 무슨 현상이지?

피곤해서 피부가 탄력이라도 잃어서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