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전에 일개 알보병 중대가 임무 수행중인데 상부에서 사전 통보없이 적군의 공격헬기의 기습을 받게 되는
급박한 상황에서 대응할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맨패즈 무기들은 기습 및 매복으로 사용하는 이유가
냉각 과정이랑 조립 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려서위의 급박한 상황에 바로 대응하기 어려울것 같고
요즘 공격헬기들 보면 소화기에 대한 방탄 가능이 있고
애당초 소화기로 대응하기 어려운 장거리에서 공격하는 방식이라 대공사격도 현실적으로 어려운데...
그냥 저 상황에서는 은엄폐하고 기도하는게 최선인가요?
죽어야 하는 상황 아님?
저 상황에 그나마 나은 방법이 있는지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죠
죽으면 됨
중대 단위면 힘듭니다. 공격헬기가 온다라는건 그곳이 중요한 곳이라는 반증이지만...중대단위라면. 무전이나 잘 칩시다.
대대급도 대응하기 힘들까요?
공격헬기는 의외로 느리고 의외로 무장탑재량이 제한적이죠. 독자적인 공격은 무리고 선봉대 아니겠습니까?
소총으로 로터축 맞춰서 떨어뜨리면됨 더블타겟에서 보고옴ㅅㄱ
은엄폐하고 공군기다려야지 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