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몇년전까지도 BSA랑 램프에서 승객 케리어에서 내용물 슬쩍하는 세끼들 천지였음.

요즘도 간간히 소문 들리던데

주로 외항사들 하청받는 중소기업들에서 그런 소문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