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cafe.daum.net/NTDS/5q3/417?searchView=Y
1984년 미국 의회 회의에서 나온 얘기인데 니미츠 제독이 2차대전 때 태평양에서 실제로 싸운 전투들은 모두 다 전쟁 이전에 워 게임으로 해 봤던 것들이라고 하네요.
일본은 전쟁이 나면 미국함대가 서태평양으로 오고 이를 요격한다는 마치 러일전쟁의 replay같은 하나의 시나리오만 가지고 훈련했는데,
미국은 수 많은 시나리오를 두고 어떻게 싸울까 미리 생각을 했다고 Norman Friedman이 쓴 바 있습니다.
1984년 미국 의회 회의에서 나온 얘기인데 니미츠 제독이 2차대전 때 태평양에서 실제로 싸운 전투들은 모두 다 전쟁 이전에 워 게임으로 해 봤던 것들이라고 하네요.
일본은 전쟁이 나면 미국함대가 서태평양으로 오고 이를 요격한다는 마치 러일전쟁의 replay같은 하나의 시나리오만 가지고 훈련했는데,
미국은 수 많은 시나리오를 두고 어떻게 싸울까 미리 생각을 했다고 Norman Friedman이 쓴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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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아더 하고는 차원이 다른 인물이라. 창고의 재고 자재로 역습의 발판이 된 잠수함 기지 보수 사업을 돈 안들이고 해놨었고 청년 장교이던 아들한테 일본의 선제공격으로 전쟁이 시작될 거라는 예측을 아무도 못할 때 정확한 시나리오로 사석에서 얘기한 전설을 가진 양반임.
글 존나 난잡하게쓴다 - dc App
니미츠가 아이젠하워나 패튼보다 더 전황 관리형 사령관이었지.
511//우리 꼰대는 어디서 쳐맞고 여기서 화풀이실까요?
정보는 개추야.
위 1984년 의회 회의록에 나온 워게임은 컴퓨터로 하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