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가 200년 이상 이어져서.
그냥 평화로운시기가 길었고 조선정부가 세금을 적게 걷는편이라 군사에 돈을 많이안썼고 북방 여진족들 심심하면 패고오는정도면 충분해서
지금하고 비슷해. 의외로 강한데...주변국은 더 강함.
원래 조선자체가 극소재정 국가라 방대한 군사력을 유지할 형편이 안됨..이이의 십만양병설도 현재에 와선 신빙성이 없다고 하는 이유도 당시 조선의 재정으로 중앙군 2만에 각 도에 1만의 군사력을 유지하는 건 불가능했기 때문임..
정 수치를 적자라면 화약 10만근정도는 어찌어찌 될거 같은데... 그걸로 압도 가능하냐라고 묻는다라면 또 아니지.
다만 조선은 원래 낮은 재정수준을 유지함으로 대규모 상비군을 유지할 능력을 포기하는 대신 오랫동안 안정젇인 문치주의와 민간 생산성의 증가를 추구하는 방향으로 국가를 운영했기에 군사력 유지를 등한시했다고 무조건 비난할 일은 아님..
전투경험이 없으니까 약체화되는건 당연. 사병을 운영하는 국가도 전쟁경험 없으면 자연스럽게 약체화됨
평화가 200년 이상 이어져서.
그냥 평화로운시기가 길었고 조선정부가 세금을 적게 걷는편이라 군사에 돈을 많이안썼고 북방 여진족들 심심하면 패고오는정도면 충분해서
지금하고 비슷해. 의외로 강한데...주변국은 더 강함.
원래 조선자체가 극소재정 국가라 방대한 군사력을 유지할 형편이 안됨..이이의 십만양병설도 현재에 와선 신빙성이 없다고 하는 이유도 당시 조선의 재정으로 중앙군 2만에 각 도에 1만의 군사력을 유지하는 건 불가능했기 때문임..
정 수치를 적자라면 화약 10만근정도는 어찌어찌 될거 같은데... 그걸로 압도 가능하냐라고 묻는다라면 또 아니지.
다만 조선은 원래 낮은 재정수준을 유지함으로 대규모 상비군을 유지할 능력을 포기하는 대신 오랫동안 안정젇인 문치주의와 민간 생산성의 증가를 추구하는 방향으로 국가를 운영했기에 군사력 유지를 등한시했다고 무조건 비난할 일은 아님..
전투경험이 없으니까 약체화되는건 당연. 사병을 운영하는 국가도 전쟁경험 없으면 자연스럽게 약체화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