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컨데 항모나 국산 무기 개발 같은 주제에서 나오는게 예산관련 문제인데
요새 그런 예산관련 문제에서 나오는 말들이 단순히 무슨 사업이 진행됐다고 그게 다른 사업을 뺏어먹는게 아니다!
ex) 항모, kfx와 f-35도입의 관계
라는데
잘 이해가 안가서

결국 예산 처리 과정은 정치적인 문제 아님?
국방비의 할당예산이 늘어나고 있지만 결국 예상되는 국방비 규모가 있고 거기서 이미 진행중인 사업과 전력유지비를 고려하면 대략 예상되는 전력획득용 국방비예산을 추정 할 수 있을테고 그럼 실질적으론 각 사업,군마다 할당된 암묵적인 예산금액이 있는거 아님? 그 총액 자체를 늘리려면 결국 국방비 자체를 산정한 것보다 더 높여여하거나 타 사업의 규모를 조정해서 맞추는거 아닌가... 그럼 거기서 정치적 다툼이 발생하고


이전에 념글에서 사업진행과 예산관련 념글 있었던 것 같은데 혹시 아시는 분 있으면 링크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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