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abcc2&no=24b0d769e1d32ca73ded84fa11d028310ef2ab22591d9bdbf8feaebf595fa2ec1f58fc54b781c0052bab2e97a9fb106e96a96a21b257166f62e61e24fe37


순찰돌던 루시 군사경찰(헌병이라 불렀지만, 이제부터는 원어를 살리고, 우리나라에도 군사경찰라는 말로 부르니. 군사경찰, 혹은 군경으로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ㅅ')의 타이푼에다가 화염병을 던지는 등의 항의를 하는 쿠르드 사람들.


뭐.. 카마즈 타이푼은 자기 갈길 갔다고 하지만. 그래도 떡기나 루시나 똑가타! 하는건 당연한 겁니다 -_-.


물론 방구석 인터넷 루시들은 이런 소식에 분기탱천해 '에르도안에게 다 맡기는것도 좋은 생각인것 같다' '방패 서주는게 우린데 집시(러시아에서는 쿠르드를 치간, 즉 집시으로 부르며, 조국도 없는 망국민족이라고 까기도 합니다.) 씨발롬들;' 등등으로 붕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