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극화가 심해지면 약자들 겨냥해서 탓하는게 인류임.
미국도 1921년에 공황맞고 이민법 제정되고, 1929년 대공황 이후로는 거의 모든 정부가 이민장벽 높였음.
사람들은 다른 것에 거부감을 느끼기 마련이고, 정치인이나 대중이나 모두 자신을 돌아보기 보다는 왜 이렇게 됐는가? 엥간해선 남탓하기 마련이지.
이민자가 젤 만만하지. 부류도 아니고 같은 민족성을 공유하는 것도 아니고 악착같으니 일자리 뺏어가는거처럼 보이고,
정부들도 특히 복지정책 채택했으면 실업자는 골치아픈 존재고 세금 나가는데다 불만으로 잠재적 위험한 상태임. 무엇보다 그들을 받은게 자신들인데 미쳤다고 책임 가져가냐...
인간 dna가 그런거임.
미국도 1921년에 공황맞고 이민법 제정되고, 1929년 대공황 이후로는 거의 모든 정부가 이민장벽 높였음.
사람들은 다른 것에 거부감을 느끼기 마련이고, 정치인이나 대중이나 모두 자신을 돌아보기 보다는 왜 이렇게 됐는가? 엥간해선 남탓하기 마련이지.
이민자가 젤 만만하지. 부류도 아니고 같은 민족성을 공유하는 것도 아니고 악착같으니 일자리 뺏어가는거처럼 보이고,
정부들도 특히 복지정책 채택했으면 실업자는 골치아픈 존재고 세금 나가는데다 불만으로 잠재적 위험한 상태임. 무엇보다 그들을 받은게 자신들인데 미쳤다고 책임 가져가냐...
인간 dna가 그런거임.
그또한 우리는 극뽁할것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한국은 너무 방만하게 외노자들을 받고 있는게 사실임. 그 어떤 관리체계조차 없고. 이전에 있던 지문날인도 없애버려서 사실상 살인범이나 범죄자들이 기어들어와도 모름
저건 인류 평균이고 한국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