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지상 장비 도입 예산 8-90억 달러 밖에 못 탔는 데



내년 부턴 (비록 여전히 적지만)112억을 타기 때문에 



앞 당겨지는 사업들이 몇 개 있음.



가령 MPF같은 경우 일정이 앞당겨져 FY19에 계약을 체결할 거고



NGCV의 경우 FY22에 프로토타이핑을 마칠 것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