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자가 구일본제국과 일본은 아버지-아들 관계임. 그렇기 때문에 구일본제국의 범죄를 일본이 사죄할 필요는 굳이 없음.


현실에서 아버지의 죄를 아들이 사죄하는 경우가 존재함? 이라는 논리로 나오는데


잘못된 논리 아님? 사실상 일본제국의 국민, 정치인, 관료를 신일본이 그대로 이어받았는데 교도소 출소한 새끼가 개명한 것에 비유해야 하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