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무용담이나 허풍, 자기변명 등등 다 거르고공통적으로 하는 말은"전쟁판 다 정리되고 총알 한발 쏠일없는 시기에명예욕에 파병자청한 후발 엘리트출신들이 다 한거다멱살잡히듯이 애국하라고 월남까지 딸려가서 정글물텀벙에서 죽어나가기 바빴는데 학살이라는 말은 귀국해서 처음들어봤다"이런투더라
그건 학살한 사람들은 병동에 갇혀있어서 그럴걸
웬 병동? 잡아가둠?
잡아서 가두는건 아니고 베트남 참전했던 사람들이 나이들면서 환각이랑 피해망상 때문에 보훈병원에 입원하고 그런거
ㅇㅎ...
정신병동 들어가 있는 해병대원이 형광등 깨서 유리로 자살하려는거 의사가 제압하기도 하고 이빨로 손목 물어뜯고 자해해서 안정제 투여해서 재우고 그런 얘기도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