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1억 2천 인구 규모 X 1인당 GDP = 국가 전체 GDP 를 유지하기 위해 이민자를 받을 수도 있다.
국가 전체 GDP 는 일본의 아시아 지역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 필수다.

지역패권을 유지하기 위한 인구의 최소규모는 1억이다.
1억의 인구규모는 그만큼의 시장규모 + 인적자원 ( 천재의 비율 ) 을 가르키므로, 지역패권을 위해 필수적인 인구이다.

일본은 1억 인구를 지키기 위해 사활을 건다.
일본이 만약 이민정책을 적극적으로 시행한다면, 중동인+서양인+흑인들은 한국에 이민오는게 아니라, 일본으로 이민간다.



반면, 한국의 미래를 보자.
한국인들은 대다수가 저출산 문제에 관심이 없다.
심지어 어떤 한국인들은 \"인구가 줄면 그만큼 취업이 더 잘되는거 아니예요?\" 라고 말한다.

인구가 줄면 인적자원이 사라진다. 즉, 천재의 비율이 없어진다.
통상적으로 100명당 1명은 머리가 좋은 인재이다.

1. 중국 15억 인구 중에서 천재는 1500만명
2. 일본 1억 2천 인구 중에서 천재는 120만명
3. 한국 5000만명 인구 중에서 천재는 50만명

인구가 줄어드는만큼 절대적인 천재의 양이 줄어든다. 즉, 스티브 잡스나 아인슈타인이 없어진다고 보면 된다.

절대적인 천재의 양이 줄어들면,
수학, 물리학, 화학, 기계공학, 전자공학, 전기공학, 센서공학 등등의 분야의 인재가 부족해진다.


미국이 초강대국인 이유는 인구 3억 5천의 자체적인 천재 350만명 + 해외에서 이민오는 천재들
미국엔 천재들이 득실거린다. 스티브잡스같은 놈들이 득실거린다.
물론 계산기 없으면 더하기 빼기도 제대로 빨리 못하는 빠가새끼들이 있지만, 그것을 커버할 만큼 천재들이 많다.

중국이 미국을 뒤따르는 강대국인 이유도 인구가 졸라게 쳐많아서 시발 천재가 1000만명급으로 많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학문을 연구할 인재가 절대적으로 많다는 소리다.


한국은 이제 인구가 계속 감소함으로써 천재가 사라진다.
학문을 연구하고 기술을 발전시킬 절대적인 인력 자체가 사라진다.
즉, F-22 같은 전투기를 만들 가능성이 점점 사라진다. 왜? 천재가 점점 사라지니까.......


외국의 고급인력을 이민받게 하면 된다고? 내가 앞에서 분명히 말했다.
흑인 + 백인 + 중동인 + 동남아인 고급 인력은 \"일본\" 으로 이민가지, \"한국\" 으로 이민은 안 온다고.........


그래서 한국은 희망이 없다는 뜻이다.
물론 지금보다 인구가 줄어들면 쾌적한 삶은 가능하지만, \"절대적인 국력\" 자체는 쪼그라들어서 결국 미국or 중국에 더 의존하게 된다.

즉, 한국인들은 이 지구가 끝나는 날까지 미국의 따까리 or 중국의 따까리로 살아야 된다 그 말이다.
\"절대적인 국력\" 자체가 일본or중국에 비해 열세이기 때문이다. 핀란드가 러시아의 눈치보면서 나토가입할까 말까 하듯이 결국 따까리는 따까리일 뿐.



P.S

노벨상 수상자들의 국적을 보면,
미국이나 독일, 일본, 영국같은 전통적으로 인구가 어느 정도 많으면서 동시에 선진국인 경우가 대다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