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이면 병력 수백으로 제국을 정복한다이러면 다 도망치거나 하극상 나거나 내분나거나 그럴텐데식인풍습 알고난뒤엔 진짜 이짓거리 멈춰야한다는 정의감과 신앙심이 풀충전 되서인간으로서 지켜야할 어떠한 정의감,분노감 섞인 감정같은게 끓어올라서신의이름으로 싸우다 죽는데도 어떠한 상황이던 도망 안치고 따랐을듯
근데 아즈텍 새끼들이 사람 그렇게 쳐죽이고 인육 쳐먹던것도 결국 먹을게 풍족하지 못해서 그랬던게 아닐까 싶은데 걔네가 믿는다는 그 신도 그렇고
못정복하면 내가 죽을 것 같을 듯 - dc App
머 개들도 아즈택 좆같아서 따라나온 부족들 머가리숫자 어마어마했으니 해볼만하다고 느끼지않았을까ㅋㅋ
현대도 아예 없다고 할수 없겠지만 "지휘권자 한놈만 조지면 어떻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닥돌했고 그생각이 그대로 적중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