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네 집은 예전에는 중산층이었지만 지금와선 선망받는다" 라고 하는데
실제로 그런지 보자.
일단 짱구가 처음 연재된 1990년엔 버블이 터지기 전 이었음.
애니메이션 설정상 짱구아버지는 "대출"을 받아서 주택을 구매했음.
설정상 짱구네 집은 "가스카베시" 라는 곳인데
처음 연재된 1990년에 집을 구매했다고 가정하고, 이 때 당시의 지가를 보면
평당 97만엔임. 부동산 거품이 최절정에 이르던 시기에 집을 구매한 것임.
그리고 현재 시점에서 가스카베시의 지가를 보면?
32만엔이다. 무려 지가평균이 1/3토막 났음.
한마디로 짱구아빠는 고점에 물려서 집을 팔지도 사지도 못하는 흑우가 된 것이다.
더 무서운건 아직까지도 주택융자를 다 갚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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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집이 은행집임. 계속 대출금 부동산거품 씹창났을때 원금 그대로 갚고 있는거 알제?
"설정상" 아직까지도 주택융자를 갚지 못해 고점에 물린돈 그대로 내고있음
30년 동안 전혀 늙지 않았으니 부라워 할만 하다고 본다 - dc App
코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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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때 저금리로 이자는 다행히도 많이 안붙음. 일본은 내내 저금리 시대였음
90년대 기준금리 5.6프로. 적은것도 아니네 쉬벌
일본인이랑 결혼한 그 유튜버가 영상올렸던거네
ㅇㅇ 박씨
생각해보면 극장판에서는 집 박살나기도함
극장판은 다른 평행세계가 했다고 해도 흑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