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마다 전술 같은게 차이날 수 있고 또 훈련 시나리오에 따라 행동이 갈리겠지만 특수부대 CQB 훈련을 보면 생각보다 느릿느릿하게 격실 내부진입을 하던데 왜 그런 건가요?
그리고 4초 쯤 첫 진입 대원을 보면 진입할때 좌우 확인을 안하고 그냥 앞만 경계하면서 움직이던데 이러한 행동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부대마다 전술 같은게 차이날 수 있고 또 훈련 시나리오에 따라 행동이 갈리겠지만 특수부대 CQB 훈련을 보면 생각보다 느릿느릿하게 격실 내부진입을 하던데 왜 그런 건가요?
그리고 4초 쯤 첫 진입 대원을 보면 진입할때 좌우 확인을 안하고 그냥 앞만 경계하면서 움직이던데 이러한 행동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들어가자마자 너무 넓은 임무범위를 맡으면 집중력이 분산되니까. 각자 좁은 범위를 맡되, 서로 사선이 안겹치는걸 영상에서 볼수 있을꺼임. 느린건 훈련이라 그런가?
상황따라 다름, 그리고 룸클리어링은 스포츠사격이 아님 -光復香港 時代革命
https://youtu.be/qk_SAnxLm5k
레리빅커스 영상인대 내가 말한거랑 비슷한 내용임 -光復香港 時代革命
각자 포지션이 있음
유치하게 들릴 수 있는데 첫번째 대원이 진입하는 도중 코너에 있는 적이 그 대원을 공격한다면요?
저 영상에서도 천천히 들어가서 그렇지 사각지대 비워두는건 아님 -光復香港 時代革命
쏴서 맞출 수 있는 속도. 격실문 극복 요령 중 한 가지.
그게 트렌드가 좀 바뀌는 것도 있음 예전 SAS가 날리던 시절? 인질극 벌이는 놈들이 흔하던 시절? 즈음에는 미리 건물 내부도 따서 존나 숙지 훈련하고 빨간불 켜는 순간 섬광 던지고 번개같이 돌입해서 몰아치는 형태가 유행이었는ㄷ 실내전 할 곳의 정보가 그렇게 많지 않고, 정보를 충분히 얻어서 예행 훈련까지 준비된 상태로 할 수 없는 환경이 되어가거나, 미 경찰 가택수색처럼 실내 수색이 생활화 되어야 하는 경우가 있어서 번개같이 들이치는 형태로는 성공을 장담할 수 없는/그럴 능력이 없는 환경이 되어가고 특작부대의 경우에도 안전하게 엄폐와 파이 자르기 하면서 구석구석 뒤지면서 차근차근 쏴죽이는 것을 선호하게 되다보니. 빠른 클리어링보다는 상대적으로 느리지만 안전하게 전술과 사격술로 승부보는 편이 되는 것
그럼 님로드 작전 같이 장기 인질극이 발생했을 경우 작전 진행 속도가 빠르게 흘러갈 수도 있다는 말씀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