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두드러지는 공통점은.
-무인기 통제. 미국,영국,유럽 다 가리지 않고 공동적으로 언급됨.
-VR,AR채용. 영국이랑 유럽에서 많이 나온 이야기.
-항속거리. 더 멀리까지 작전가능한 효율적인 엔진채용등등..
그리고 몃몃 특이점 같은 내용이 더있다면.
-템페스트 컨셉트 개발하면서 이야기 나온 적 공대공미사일을 요격하는 마이크로미사일.
-미국의 개발 진행을 더 가속하기위해 내놓은 개발 가이드라인 같은 디지털 센추리 시리즈.
-미국쪽에서 많이 이야기 나오는 모듈화랑 오픈소스 이야기 등등...
워 그런거가 있었음.
이제 cct같은 특수부대는 필요 없어지려나 - dc App
조종사가 있는데 왜 CCT가 필요 없어지냐
이제 무인기로만 움직인대잖아 - dc App
6세대 기체를 무인화한다는게 아니라 UCAV 같은놈들 통제능력을 부여한다는거임.
6세대기는 무인 겸용이 될 가능성이 높지만 주력은 유인기와 조종사 1인 혹은 2인에 의한 무인기 지휘-통제가 될거라.
고에너지 무기 채용은 다 말이 다르더만
아예 무인화인건지 아니면 필요에 따라선 사람이 운용하는건지 궁금한데
일단은 모든 국가가 유인기가 무인기를 통제한다는 기본컨셉은 공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