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머만 공군으로도 60일은 버틴다고 가정하는 거임. 흔히 군갤에 중뽕군붕이들이 말하는 것처럼 3-4일만에 중국군이 제공권 장악하고
이후에 중국해병대와 육군이 물밀듯이 상륙한다는 시나리오랑 정반대라는 거임. 여기서 미국이 대만 지원의 기준을 엿볼수 있다고 생각함
j20배치 어쩌고 얘기 하지만 j20이 모든 테스트를 마치고 전투 비행단 단위로 남중국해가 배치되서 대만 공군이 제공권을 내주는게 너무
빠르다고 미국이 판단하면 새로운 무기를 공급할 거로 예상됨. 물론 랜드 연구소나 미국의 예측이 틀릴 수도 있음. 6.25때 한국군이 북한군을
상대로 충분히 방어할 수 있다고 판단했을 때 처럼. 어쨌든 적어도 30일까지는 머만 공군의 절반은 보유하고 있는 상황인 거임.
이상황에서 상륙은 못한다고 봐야지 30일이면 국제 사회가 충분히 공조에 나설 시간이고, 그리고 만약에 중국이 미국과 전투반경을 철저히 대만 인근으로
지정하는데 합의하면(확전을 막기 위해서) 일본기지에서 f-22가 날라와서 짤짤이만 해줘도 나가리일듯
걍 representive air combat 시나리오인뎁 - dc App
가상의 사고실험으로 2v4로 다른 전력 없이 전술기 CAP만 했을때 그렇다는거임. 당연히 실전에선 저렇게 전개될 일이 없지. - dc App
근데 그런식이면 중국이 이길수 있는 전쟁은 하나도 없다고 봐야해서. 대만이 다른것도 아니고 제공권을 그 수준으로 지킬수 있다는건 너무 안이한 시각은 아닐까 함. 아니면 아예 처음부터 미항모전단이 중국공군이랑 맞다이 뜬다는걸 가정으로 하는거던가
대략적인 머만 공군 소모율 추세를 알 수 있다는 거고, 그 추세가 머만이 결코 만만한 국가가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다는 거임
그리고 나는 중국이 동부아 주변 이웃국들 상대로 이길수 있는 전쟁이 하나도 없다고 봄. 아 물론 2차대전 맹키로 절멸전을 염두해
둔다면 이기겠지 그것도 미국에 참전이 없다는 전제로 그런데 그런 절멸전으로 이겨도 남는게 없잖아 그럴바에는 그냥 핵쏘고 말지 뭐하러 그런 전쟁을 해 요즘시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