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야 기술제휴라는 형식으로 일본 기술자들 가르쳐주는대로 만들었다면 


아이템이 뭐가 됐든 간에 일본이랑 뭘 같이 개발해본 적이 없을텐데?


예전에 구형 프라이드를 기아랑 마쯔다랑 포드가 같이 개발했다라는 얘기는 있었는데 그 고릿적에야 거의 마쯔다나 포드가 도맡았아서 했을 거 같고


거의 기술이 대등해진 현재야 동등한 파트너로 공동개발할 수준은 될 것 같은데 정작 뭔가를 같이 개발해 본 경험이 전무하다는게 만만찮은 걸림돌일듯


그나마 우호적인 관계에 있는 유럽국가들끼리 개발한 유파도 저모냥인데


일본과는 문화와 사고의 차이때문에 어떻게 될지 몰겠음. 


사실 일본과 한국이 강점과 약점이 서로 보완해주는 상성이 있어서 잘 풀리면 대박일텐데 못풀리면 그것만큼 쪽박도 없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