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교감 선생님이나 교장 선생님이 명문대가서 우리 학생들이 이렇다 하면서 새빠지게 어필해서 명문대 문 겨우겨우 2~3명 뚫고 거기로 지방고 학생들이 들어가는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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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교과우수는 100% 내신점수잖아
익명(220.121)2019-11-22 00:47
답글
뭐 인서울 교과우수 중에 최저 없는 곳이 있나 싶긴 한데
익명(220.121)2019-11-22 00:47
그래서 집단 성폭행 했던 놈도 입학 사정관으로 인서울 하더만 ㅋㅋㅋ
익명(112.184)2019-11-22 00:47
그렇지 ㅇㅇ 바보는 아니라서 지들이랑 지인들 자식은 서로 잘 봐주고 그러더라
익명(117.111)2019-11-22 00:47
답글
비리하는 놈들이야 어디 대학이나 있기는 마련이지만 모든 대학이 그렇다는 거는 너무 일반화된 생각 아니요?
익명(121.153)2019-11-22 00:49
답글
세상을 생각보다 좋게보네
익명(117.111)2019-11-22 00:50
답글
그야 뭐든 부정적인 면으로만 이 나라를 일반화 시키면 이 나라는 망하고도 남을 나라라서요
익명(121.153)2019-11-22 00:52
답글
이 나라뿐? 아니지 다 그래. 한꺼번에 안터지니까 굴러가는거지
익명(117.111)2019-11-22 00:53
바칼로레아나 SAT는 '대놓고' 인맥을 요구하기라도 하지 '공정'을 기치로 내걸고는 인맥 결탁이 이루어지는 입학사정관들이 할 말은 아닌거 같소?
익명(182.224)2019-11-22 00:59
답글
제가 만나면서 면담했던 입학사정관들은 입학사정관이 아니라 그 이상의 무욕을 가진 자들 이였나 보네요. 이 나라에서 대학으로 비리가 일어나고 그것이 공론화 될 만큼의 일이 일어나기도 함은 맞지만 모든 입학사정관이 그러리라고는 보지 않네요. 애초에 돈으로 대학을 넣을 수 있는 부모 수 보다 입학사정관 수가 더 많기도 하구요.
익명(121.153)2019-11-22 01:01
답글
물론 어느 조직이 그렇듯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 놈 평범한놈 네 부류 다 섞여있지만 나쁜놈 이상한놈을 쳐내는 자정작용은 그 성과를 심히 의심받고 있는 상황에서 무작정 두둔하는 것이 얼마나 그들에게 도움이 될지 의문입디다.
익명(182.224)2019-11-22 01:05
답글
비슷한 예로 사법계도 그 공정성을 의심받고 있으며, 원로들과 현직 법조인들도 이에 한탄하며 변명할 시간에 자정작용의 복구를 촉구하는 중으로 아는데 내 생각에는 교육계는 변명 둘러대기에만 바쁜걸로 보입니다.
익명(182.224)2019-11-22 01:09
답글
저는 대부분의 대학들이 돈이라는 물질적 가치로 과반수의 학생을 입학시켰다면 아직도 현재의 위상을 유지하고 있었을까가 의문이네요.
익명(121.153)2019-11-22 01:09
답글
현재 대한민국의 교육계에 자정작용은 확실히 필요하죠. 굉장히 상상이상으로 썩어있기도 하구요. 하지만 그게 아직 교육계를 파멸로 이끌만큼의 수준은 아닐뿐더러 모든 교육계를 잠식하지도 않았죠. 그렇다고해서 이 썩음을 방치하고 방관하자는 건 아니에요. 말씀하신대로 교육계의 몇몇 인사들이 촉구하고 있는 자정작용은 지금 당장 대한민국 교육계에 필요하죠. 저는 그저
익명(121.153)2019-11-22 01:12
답글
너무 세상을 비관적으로만은 보지 말자. 이 얘기를 단순히 전하고 싶었을 뿐이에요. 저도 솔직히 지금 교육계보면 한숨부터 먼저 나오고 저거 뭐 있는거 아니야?라는 생각부터 먼저 하기는 하지만 일단 그 생각은 미뤄두고 좀 더 객관적인 사고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네요.
교과우수는 100% 내신점수잖아
뭐 인서울 교과우수 중에 최저 없는 곳이 있나 싶긴 한데
그래서 집단 성폭행 했던 놈도 입학 사정관으로 인서울 하더만 ㅋㅋㅋ
그렇지 ㅇㅇ 바보는 아니라서 지들이랑 지인들 자식은 서로 잘 봐주고 그러더라
비리하는 놈들이야 어디 대학이나 있기는 마련이지만 모든 대학이 그렇다는 거는 너무 일반화된 생각 아니요?
세상을 생각보다 좋게보네
그야 뭐든 부정적인 면으로만 이 나라를 일반화 시키면 이 나라는 망하고도 남을 나라라서요
이 나라뿐? 아니지 다 그래. 한꺼번에 안터지니까 굴러가는거지
바칼로레아나 SAT는 '대놓고' 인맥을 요구하기라도 하지 '공정'을 기치로 내걸고는 인맥 결탁이 이루어지는 입학사정관들이 할 말은 아닌거 같소?
제가 만나면서 면담했던 입학사정관들은 입학사정관이 아니라 그 이상의 무욕을 가진 자들 이였나 보네요. 이 나라에서 대학으로 비리가 일어나고 그것이 공론화 될 만큼의 일이 일어나기도 함은 맞지만 모든 입학사정관이 그러리라고는 보지 않네요. 애초에 돈으로 대학을 넣을 수 있는 부모 수 보다 입학사정관 수가 더 많기도 하구요.
물론 어느 조직이 그렇듯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 놈 평범한놈 네 부류 다 섞여있지만 나쁜놈 이상한놈을 쳐내는 자정작용은 그 성과를 심히 의심받고 있는 상황에서 무작정 두둔하는 것이 얼마나 그들에게 도움이 될지 의문입디다.
비슷한 예로 사법계도 그 공정성을 의심받고 있으며, 원로들과 현직 법조인들도 이에 한탄하며 변명할 시간에 자정작용의 복구를 촉구하는 중으로 아는데 내 생각에는 교육계는 변명 둘러대기에만 바쁜걸로 보입니다.
저는 대부분의 대학들이 돈이라는 물질적 가치로 과반수의 학생을 입학시켰다면 아직도 현재의 위상을 유지하고 있었을까가 의문이네요.
현재 대한민국의 교육계에 자정작용은 확실히 필요하죠. 굉장히 상상이상으로 썩어있기도 하구요. 하지만 그게 아직 교육계를 파멸로 이끌만큼의 수준은 아닐뿐더러 모든 교육계를 잠식하지도 않았죠. 그렇다고해서 이 썩음을 방치하고 방관하자는 건 아니에요. 말씀하신대로 교육계의 몇몇 인사들이 촉구하고 있는 자정작용은 지금 당장 대한민국 교육계에 필요하죠. 저는 그저
너무 세상을 비관적으로만은 보지 말자. 이 얘기를 단순히 전하고 싶었을 뿐이에요. 저도 솔직히 지금 교육계보면 한숨부터 먼저 나오고 저거 뭐 있는거 아니야?라는 생각부터 먼저 하기는 하지만 일단 그 생각은 미뤄두고 좀 더 객관적인 사고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