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디를 가든 그게 자신의 꿈이라면 안 좋을까요.
의대, 공대, 사관학교 어디를 목표로 했든
거길 가서 목표를 이룬다면 그것 자체가 큰 행복인거죠

실패하면 어때요 다시 한번 더 할수있는거지
정시비율은 내년부터 높아질테고
대학가긴 더 쉬워질꺼라고 봅니다

학원에 군대 다녀오고 오수해서 의대 간 형 있는데
나이 그런거 없이 잘 지내더라구요
한두살 더 먹는건 상관없어요

여러분들의 꿈이 뭔지간에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