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키가 작아서 눈에 잘 안들어옴+아무데서나 차 신경 안쓰고 팍팍 튀어나옴+골목에서 자전거 막 타는 애들 졸라 많음 차 좀 많이 몰아봐야 실력이 늘텐데 저기 통과해서 도로로 나가는게 너무 스트레스라 운전대 잡는게 싫어짐 실제로도 여기 살면서 큰 사고는 아니더라도 애들 차에 치이는거 한두번 본게 아니라 운전 시작 전에 겁부터 먹게 되는거 같다 시발
학교를 옮길순 없으니 그냥 안전운전 더 연습한다생각하고 긍정적으로 타야지머
나도 그 맘 이해한다. 주차장에서 차 빼려고 후진하는데, 얼라가 팍 튀어나와서 간 떨어지는줄 알았음.
어차피 스쿨존은 30km 제한이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