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인재가 서울에 몰빵이고
지방에는 군현 단위로 지방관 1명씩만 파견....
뭔일 터지면 대처 유연성도 없고....
지방에 어느정도 자치력이 있는게 사회 발전에도 도움 되는 듯.
반란군노무시끼들이 가끔 나온다는 흠이 있지만
모든 인재가 서울에 몰빵이고
지방에는 군현 단위로 지방관 1명씩만 파견....
뭔일 터지면 대처 유연성도 없고....
지방에 어느정도 자치력이 있는게 사회 발전에도 도움 되는 듯.
반란군노무시끼들이 가끔 나온다는 흠이 있지만
헌대에도 부작용이 있는데 그때라면 훨씬 더했겠지n
사실 중앙집권 자체가 나쁘다고 하기 보다는, 작은 재정을 유지하면서 국가가 경제체제의 전체를 총괄하려는 게 더 악영향을 끼치지 않았나하는 생각은 듦
사실 조선은 양반 귀족층이 서원의 형식 따위로 자치활동을 하긴 했음. 근데 이게 ㅅㅂ 썩어서 문제였지. 나중에 가면 고을 원님이랑 한패 먹은 신흥중산층이랑 패권다툼도 하고 이 지랄.
향반세력은 강고했는데... ㅡ,ㅡ 애초 자기들끼리 양반도 급수 나눠서 급이 다르면 상종도 안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