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툴 케샵 국무부 동아태 수석 부차관보는 미국이 수십년간 세계평화와 민주주의를 지키는 역할을 했다며 1950년대와 2019년의 한국은 굉장히 다른 환경이라고 주장하면서 한국의 증액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한국에는 미국에 없는 고속철도와 의료보험이 있지만 미국에는 없다”며 “다른 나라는 성장하고 발전하고 자국민을 위한 일을 하는 동안 미국은 국민이 세금을 내서 기여했다. 자국민을 위해 이뤄놓은 게 없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심지어 그는 미국이 부담한 구체적인 세금 액수까지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번에 해리스 새끼도 방위비랑 지소미아 얘기하다 건보로 빠지던데
왜 자꾸 건강보험이랑 약값갖고 시비를 트나 좆같은새끼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https://m.seoul.co.kr/news/newsView.php?cp=seoul&id=20191122500038#Redyho
건보 지들이 터뜨려놓고 왜그러나
걍 지들도 좆도 논리 없는거 아니까 별별 개소리 다 들고 오는거지.
지들 제약회사 약 팔아먹으려고
저논리면 미국은 항공모함 스텔스기 정찰위성 이런게잇지만 한국은없다 지랄이랑 뭔차이
=우리도 5배인상이 개소리인거안다 개소리를 말이되게해야하니 개논리가튀어나오지
걍 나가 그럴꺼면 ㅅㅂㅅㅂ
지들이 인프라 터뜨려놓고 뭔 개소리를 하는거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