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통치기에는 자치권을 누리며 호의호식했고


멕시코가 독립하자 강제로 연방에 편입되기는 했는데... 그래도 주변 보단 잘살고 있다더라.


지금도 주변에서 흘러오는 저임 노동자 부려서 공장 잘 굴리고 사는 공장주들이 또 많다네그려?


그때 판단 진짜 잘한 거지?


배신자 소리 함부로 할 것도 아니더라.


일단 자기부터 잘 살고 볼 일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