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다 가라치는 행군때 가라 못치는 포신,포판,포다리 나눠 들고 다니니까 좆같은거지
막상 찐퉁 훈련 나가서 FM군장하고 다이다이 붙으면 무게는 그게 그거야(포 배낭 배급 존나 안나와서 살짝 불편하긴 함)
그리고 훈련때 소총 애들 하루종일 산타며 좆뺑이 칠때 박격포는 진지공사때랑 틈틈히 가서 정비해둔 소대 포진지에 포 박고 하루종일 대기나 까면 됨
가끔가다 대대에서 비사격 훈련 실시하면 통신병(FDC) 능력하에 대충 가라쳐도 되고
소대 포진지 안가도 개꿀인게 일부러 점검관 못찾을 만한 데 찾아서 클로킹했다가 왜그랬냐고 말 들으면 박격포 소대는 소총 소대보다 전투력 딸려서 숨고 살아남는게 중요하다는 등 이빨 털면 그런갑다 하고 지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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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병대대 기준 진짜 좆된 애들은 90mm다
소총중대에 배속되는데 81mm처럼 군장 추진 없고 쌩군장에 90mm 매고 소총 애들 계속 따라다녀야함
거기다 하사 분대장이 아니고 병 분대장이라 밥때 어필 못하면 있는지도 모르고 90mm 분 밥도 추진 안되서 굶는 경우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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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꿀은 k4
kctc처럼 극한의 상황이 부여되어 포다리랑 포 나눠들어 도수운반 하는 경우 아니면 포차에 k4 달고 신나게 뽈뽈대며 돌아다님
하사 분대장이 아니라 병 분대장이면 병사가 선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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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미리도 각 포당 한명만 좆고생함...완전군장에 포신+포다리 결합한거 들고다녀야댐
좋은 부대였구나. 우린 81, 60 전부 군장 위에 얹고 다녔는데. 개불쌍했음
60은 죽치는걸 못하고 3단결합 완포메고서 같이 산타면서 ㅈ뺑이치는 나머지애들 따라다닌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