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행사에선 사제들이 심장을 꺼낸뒤 제물로 바치고 희생자의 살가죽을 벗겨서 아예 그걸 옷으로 만들어입고 춤을 추면서 풍작을 기원하고

어린아이를 죽이고 그들의 피랑 곱게 갈은 씨앗가루를 섞어서 반죽하고 그걸로 신상을 만들어서 제사를 지낸뒤 그걸 또 먹고

임산부가 사망하면 그 임산부의 몸을 토막내고 손가락이나 머리카락같은걸 방패에 장식하고....

시발 이것말고도 존나 많은데 더이상 못말하겠어....
이것들은 진짜 사람새끼가 아닌것같아...
진짜 너무 역겨워서 더이상 못알아볼것같음....
이게 정녕 우리랑 같은 인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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