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봉건제면 사정이 나은 영지에서 필요한 물자를 빌리고 나중에 갚는 등 트레이드가 돼서
급한불 끄기가 수월한데 중앙집권은 씨발 중앙에서 식량 지원 오려면 한참 걸리고
그동안 사람들 다 뒈져나감. 그나마도 작은정부 지향 국가라서 쌓아 놓은거 좆도 없어서 지원도 시원찮음.
경신대기근과 텐메이대기근을 비교해보면 기근 기간이나 인구 규모 비율로 따졌을때 텐메이 쪽이 상대적으로
피해가 적고 초반 대처가 잘 이루어졌던것도 이런 맥락
예를 들어 봉건제면 사정이 나은 영지에서 필요한 물자를 빌리고 나중에 갚는 등 트레이드가 돼서
급한불 끄기가 수월한데 중앙집권은 씨발 중앙에서 식량 지원 오려면 한참 걸리고
그동안 사람들 다 뒈져나감. 그나마도 작은정부 지향 국가라서 쌓아 놓은거 좆도 없어서 지원도 시원찮음.
경신대기근과 텐메이대기근을 비교해보면 기근 기간이나 인구 규모 비율로 따졌을때 텐메이 쪽이 상대적으로
피해가 적고 초반 대처가 잘 이루어졌던것도 이런 맥락
당시 인구나 피해규모 자체가 정확한 통계가 아닌 추정치에 불과한데 어디보다 어디가 심했다는게 분석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