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 용돈 30만원이 1만원 밖에 남질 않는 매직이.. 요즘 IT공부 하는데 하루 15시간은 책만 보면서 지내는 듯.
돈은 문제가 안되는데 이제 책을 꽂을 책꽂이가 없다. 쉬팔.. C++ 책만 하나 해도 1400페이지여.
담달 부턴 웹/네트워크 책 왕창 살 예정인데
저번달 용돈 30만원이 1만원 밖에 남질 않는 매직이.. 요즘 IT공부 하는데 하루 15시간은 책만 보면서 지내는 듯.
돈은 문제가 안되는데 이제 책을 꽂을 책꽂이가 없다. 쉬팔.. C++ 책만 하나 해도 1400페이지여.
담달 부턴 웹/네트워크 책 왕창 살 예정인데
개인적으로 역사관련 책은 그러는거 같은 당장 최근만 해도 서점에서 삘이 꽂혀서 주코프의 실패한 제국 질렀음
삘만 오면 막 10권씩도 샀다가 중간에 안읽어서 2-3년 뒤에 꺼내서 읽고 와 내가 이런 갓띵작을 묵혀놨다니 하면서 후회하곤 합니다
언젠가 필요할 것 같은 책이면 긁음
공부에 취미 붙이다니 질색하는 한편 되게 부럽네. 어차피 일 때문에 IT 배우면서 직장일 하고 있는데 시팔 존나게 좆빠짐 ㅋㅋㅋ 나도 즐기면서 하고프다
ㅇㅇ
내가 파는 1머전 기갑사쪽은 그때안사면 재출간도 거의안해주는 마이너라 바로 안사면 망함...
그렇지만 생각해보면 도서관을 더 잘 이용할걸 그랬어요
거 도서관은 책덕후의 소유욕을 채우질 못해요
도서관 책을 필요하다고 언제든 볼 수 있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여러분.
도서관의 책들은 다 허벌이라구요! 처녀빗치 어데가써!
이런 핑계 대며 엄마한테 등짝 스매시 맞고 책을 지름
이과쪽 애들이 님같은 사람 많음. - Grande Guer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