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미래의 수상 및 대잠전에 대응하기 위해서 현재 해군항공대에서 22대 운용중인 아틀란틱2 대잠초계기 현대화 작업을 수행중임. 프랑스 해군항공대의 아틀란틱 2 초계기는 모두 90년대에 도입된 기체임. 10월에 개량형 아틀란틱2 스탠다드6형 초도기가 출고되었음.
탈레스 서치마스터 AESA레이더
개량내역
-현대화 예산은 7억 유로(9천억원)로 15-18대의 아틀란틱2 초계기가 현대화 개수를 받음.
-현대화 작업은 프랑스 탈레스 주도로 수행중이며 다쏘사가 시스템 통합작업을 맡고 있음.
-기존에 사용하던 해상탐지레이더는 라팔의 신형 AESA레이더 기술이 접목된 탐색레이더인 탈레스제 서치마스터 레이더로 교체되며 기존의 이과나 레이더보다 2배이상 향상되어 최대 반경 200해리의 범위를 탐지할 수 있게 되었음.
-서치마스터 레이더는 대잠 및 수상전투, 해상 순찰, 공대지임무 및 전술 항공 지원 임무를 위해 설계되었으며, 특히 잠망경과 같은 매우 작은 물체들을 포함하여 해상 목표 탐지에 최적화되어 있다고함.
-초계기의 전투시스템도 신형으로 교체되었으며 통제콘솔도 완전히 교체되어 수중 디지털 대칭 처리 시스템이 장착됨.
-개수된 아틀란틱2 초계기는 공중 호위함로 간주되어 타 항공기와 수상전투함과의 네트워크전 능력을 갖게 될 예정임.
-내부대잠장비도 전량 교체되며 멀티스태틱 처리 능력을 가진 최신 소노부이 시스템을 장착할 예정임. 신형 소노부이 시스템은 위성의 위치 확인 시스템과 연계하여 효과적인 수중소음 분리능력을 갖게 되었음. 또한 광범위한 주파수 범위에서 표적을 탐지 할 수있는 신형 부이는 효율적이고 최적화되어 작전에 투입되는 부이수를 최소화 할 수 있음.
-이러한 현대화작업을 거쳐 아틀란틱2 초계기는 P-8과 동급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개량되었다고.
-2019년 10월부터 현대화 초도기가 배치되었으며 이후 매년 2-3기의 개수기체가 배치될 예정임. 2023년에 개수된 최종기체가 배치될 것임.
대체기 사업은 언제 진행되려나. - dc App
못생긴 레후
프로펠라 수송기처럼 생겨서 공중 호위함이 되었다라니? 그동안 한국은 항모나 전투기 얘기만 하고? 그동안 저정도 수송기도 안만들고 뭐했나?
컨셉이냐 아니면 진심이냐?
이과나 레이더는 있는데 왜 문과나 레이더는 없죠?
ㅗㅜㅑ 공중 호위함이라니. 단어만 듣고도 세발 뺐다.
프랑스 치고 드물게 이스라엘 수준으로 가격이 합리적이라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