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허리춤에 메달고 다니는 악세사리 용도였다고 함. 정 필요하면 끈 같은거 자르거나 과일 깎기도 하고. 수백년 후엔 애니미즘이 남아있어서 곰을 숭배하며 총검에도 곰을 조각해 승리을 기원했다고 할지도 모름. 가령 "21세기 남한에 대해 옳은것은? 에서 1. 김씨 단군을 섬겼다. 2. 애니미즘 풍습이 남아있어서 무기에 곰 장식을 새겼다." 같은.... 나만 몰랐나 하고 생각나서 말해봐씀여
우린 대검 저거 코알라라고 했는데
O알라? - dc App
그 땐 코알라 멸종해서 베충이들 용어로만 남아있음.
은장도 그거 귀신 붙어서 지멋대로 날아가는거 인공지능 무기 아님?
네, 동자공.
드론이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곰?
장도 자체가 꽤 유서 깊은 다용도 잡칼이잔오
코알라임
곰
저게 뭔가했는데 대검이었네 ㅋㅋㅋ - dc App
뭉툭하고 길다란데 예시 말고 다른 용도는 없었음? ㅎ
짤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