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주행 코스도 코스인데 좆같은게 평가하는 사람임.
나 시험본곳은 감독관이 나한테 악감정있어서 그러는지 유난히 깐깐하게 굴음. 덕분에 2번 떨어짐.
마지막 시험에서는 합격했는데. 나 시험보고 후발주자로 시험보는 애는 마지막에 실수해서 탈락위기에 놓였는데 대충 무시하고 합격시켜주더라.
그거보고 하루종일 좆같다고 생각함. 그렇다고 이미 따버린 면허 두고서 면허시험장가서 시험볼수도 없고
도로주행 코스도 코스인데 좆같은게 평가하는 사람임.
나 시험본곳은 감독관이 나한테 악감정있어서 그러는지 유난히 깐깐하게 굴음. 덕분에 2번 떨어짐.
마지막 시험에서는 합격했는데. 나 시험보고 후발주자로 시험보는 애는 마지막에 실수해서 탈락위기에 놓였는데 대충 무시하고 합격시켜주더라.
그거보고 하루종일 좆같다고 생각함. 그렇다고 이미 따버린 면허 두고서 면허시험장가서 시험볼수도 없고
요즘은 기계로 채점하지 않나
얄짤없던데
그건 기능주행만.
감독관이 어쩌다가 악감정을 가지냐
얼굴에 침뱉음?
핸들 돌리라는 말 잘 안들었다던지 변속 타이밍 별로라던지 그런거?
몰라. 나만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는것같은데 나중에 직접 대화 나눠보니까 그런건 아닌것 같고.
케바케인가본데, 요즘엔 도로주행도 기본 전자채점이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