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주행 코스도 코스인데 좆같은게 평가하는 사람임.


나 시험본곳은 감독관이 나한테 악감정있어서 그러는지 유난히 깐깐하게 굴음. 덕분에 2번 떨어짐.


마지막 시험에서는 합격했는데. 나 시험보고 후발주자로 시험보는 애는 마지막에 실수해서 탈락위기에 놓였는데 대충 무시하고 합격시켜주더라.


그거보고 하루종일 좆같다고 생각함. 그렇다고 이미 따버린 면허 두고서 면허시험장가서 시험볼수도 없고